게임 만들다가 총알 떨어져서 외주 돌리는 중인데
외주 진행하다보면 일정에 맞게 끝나는 경우가 거의 없음
개발외주 특성상 개발 경험이 전무한 사람들이 발주하는 경우가 많은데
초기 기획서에 이거저거 추가로 얹어서 추가금 없이 개발하달라고 하는데 일정은 바꾸면 안된다고 하거나
개발 진행된거 피드백 달라고 하면 1~2주일 소식 없다가 수정 사항 몇 개 전달해주고
그거 수정해서 다시 피드백 달라고 하면 또 1~2주일 소식 없다가 수정 사항 또 몇 개 전달해주고
개발은 2개월 걸렸는데 발주자 사정으로 일정 계속 연장해서 반년 넘게 붙잡고 있는 경우도 있고
돈주는 사람이 갑이다보니 아쉬워도 그냥 한숨만 쉬면서 사람 좋은 척 하는 중이다
표준계약서 만들어놔~ / 원칙대로 처리 하는걸 뭉개면 본인의 원칙도 무너져 그러면 정말 괜찮은 거래처를 놓치는 일도 생기는거라...ㅋ / 썩은 동화줄은 썩어서 잡아봤자야.
나 맞춤법 지적하는것들 별로 안좋아하는데 솔직히 이건 못참겠다 시발.. 동화줄 X 동아줄 O - dc App
맞춤법을 재대로 씁씨다!
나 맞춤법 엄청 틀리는데ㅋ 지적 댓글 보니 디게 웃기다 동화책도 아니고 동화라니ㅋㅋㅋ / 고마워! (근데 앞으로도 틀릴 수도 있어!)
나 회사다닐때 외주 의뢰 많이 해봤는데 시발 개발외주는 그냥 맡기지도 하지도 말아야함 무조건 아트계열 외주만 맡기고 하는게 제일 좋은거같음 개발은 진심 외주하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
게임 개발외주는 니가 슈퍼을질 하거나, 기획서 확실한거 아니면 받지 말아라 개병신 새끼들 많아서 대가리 터진다
가장큰문제가 어셋 다운받고 수정해서 나중에 일터지면 니책임됨 모델링도 대가리만 교체하고 그런새끼들 존나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