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기획은 충분해서 원하는건 앵간하면 제작가능한데 그래픽이 0임.. 사람구하기엔 하고싶은데 많고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싶음
근데 손재주도 꽝이고 그림재능도 바닥임
개인적으로 아트쪽은 배워도 재능없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강의같은걸로도 가능한가..?
코딩, 기획은 충분해서 원하는건 앵간하면 제작가능한데 그래픽이 0임.. 사람구하기엔 하고싶은데 많고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싶음
근데 손재주도 꽝이고 그림재능도 바닥임
개인적으로 아트쪽은 배워도 재능없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강의같은걸로도 가능한가..?
재능없으면 답없긴한데 배우기라도 한거랑 안배운거는 또 차이가 큼
감각이 있고 센스가 있고는 난 믿지 않아...ㅋ; / 난 학창시절 통으로 체특생으로 교과서 한쪽 안 넘기고 살다가 대학교서 부터 시각디자인을 시작했고 / 내가 만든거 만드는 당시에는 흡족해하다가 물한잔 먹고 와서 보면 오징어 같은거 느끼면서 수정하고... 그짓을 수년째 수백수천번 반복하다보니 감각이란게 이런건가? 하다가도 지금도 물먹고 오면 지우고 다시 그리고 있어...ㅋ; / 타고난 천재들이 있을뿐 모든 아트가 감각으로 하는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강의 들어봐. 엄청나게 자세하게 해주고 그대로 따라하면 어찌어찌 모양은 나옴. 예쁘게 만들고 싶으면 반복학습 하셈. 10번 이상 똑같은거 반복하면 감이 온다. 그리고 3d 인체 모델링은 죽었다 깨어나도 독학은 불가능하다. 무조건 체계적으로 배워야 가능. 해봐서 장담할 수 있다. 절대 독학으로 불가능하다.
재능없으면 안되는건 맞을 수 있지만, 재능이 진짜 없는지는 해봐야 아는거쥬. 공부하다보면 속에 숨어있던 재능이 개화할지도?
내가 실무 경력이 1N년인데 재능없어도 할수있다 말하는건 진짜 사람을 많이 못겪어본거임 진짜 재능없는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불쾌한골짜기를 못벗어남 어중간한 재능으로 노력하면 할수있다 라고 생각한사람들 3년도 못버티고 전직하는거 옆에서 봐왔다 근데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재능이 없는거랑 노하우가 없는거랑은 다른데 종종 헷갈려한단말이지 본인한테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는 제대로 파봐야 알수있음 초보는 못그리는게 당연함
강의보다는 모작으로 노하우가 필요하면 그림방송하는 사람들 유튜브를 한번봐 그림방송 하는사람들꺼 쳐다보는게 진짜 도움 많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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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인붕이도 노력만 열심히하면 올림픽 나갈 수 있고, 빌보드 차트 오를 수 있고,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할 수도 있어, 물론 고티도 따논 당상이지
대댓님 그건 좀 다른 얘기임 롤 열심히하면 누구나 다이아(상위1%)는 갈 수 있음 마스터도 정말정말 노력하면 갈 수 있음 하지만 그마, 챌린저, 프로게이머는 다른 차원의 얘기임 일상 사회에서는 상위 1%는 커녕 15% 이내만 되도 엄청난 전문가고 평생 굶어죽지 않을만큼 벌어먹고 살 수 있음
그 얘기가 아니자노 얘가 재능이라는 개념 자체를 부정하니까 한 말임
이런 댓글달아서 헛꿈 불어넣는 사람이야 말로 하등 도움 안되는 인간이지 ㅋㅋ 미적감각의 최소 절반 이상은 선천적이라는 연구결과와 공신력있는 저널에 개제된 논문이 그렇게 많은데 니깟게 뭐라고 재능을 부정하세요?ㅋㅋㅋㅋ 노력해서 절반이야 채울 수 있겠지만 죽도록 노력해서 절반 채운 사람보다 재능있는 사람이 적당히 해서 70~80% 채운 사람이 훨씬 잘하는건 사실인데 ㅋㅋㅋ
이런 사람들 때문에 자기 재능없는 거 인정 못하고 30대 중반 넘어갈때까지 제대로 일거리 하나 못구하면서 가족들 걱정시키는 부류가 생기는거같음. 아닐땐 아니라고 말해서 포기시켜야죠
페이커가 한 얘기 못 봤냐? 노력으로 안된다.. 당연히 최고 정상급에서 노는 사람들은 노력을 엄청나게 한 사람이지만, 그렇다고 아무나 노력하면 최정상에서 놀 수 있는게 아니다... 왜 페이커가 프로게이머 하겠다는 아이 말리겠냐. 결국 노력은 어떤 재능을 지닌 사람들 사이에서 우열을 가리는거지... 색 지각능력 검사 해 봄? 사람마다 색을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이 다르다. 즉, 너가 보는 사과와 고흐가 보는 사과는 같은 빨간색이라고 부르지만 색 구분의 픽셀이 다르다 이거야. 애초에 눈깔이 다른데 뭔 노력이여. 그 노력을 최대한 자기가 유리한(재능 있는) 분야에서 하는게 옳은 거 아니겠음?
여기서 말하는 재능이란게 '학습 효율'이라면 시간 박아서 해결 가능하고 노력으로 채울 수 없는 천부적인 재능을 말하는 거면.. 범부 레벨에서 전혀 고려할 필요 없는 부분임 단지 아트들은 대부분 중고딩때부터 미대입시를 준비하고 오랜 기간 학습했기 때문에 그 격차가 큰 거지 재능에 의한 차이가 아니라고 봄
정신자위질은 혼자해라 쪽수 뿔려서 합리화 할려고 하지말고
아트쪽만 10년파다가 자기 재능없는거 인정 못하고 30대 중반 넘을때까지 일 한번 못하고 가족들 걱정시키면서 징징거리기만 하던 사람을 아는데, 본인딴에는 노력하고 있는거라고 했고 노력이라는것도 주관적인 기준으로 판단하는거라 함부로 말하기가 애매한거같음. 스스로 죽도록 노력했는데 안되는것 같다고 했으면 그게 바로 재능이 없는거지. 빨리 관두는게 현명할때도
사람마다 한계가 있어. 재능은 그릇의 크기고 노력으로 그릇을 채울 순 있어도 그릇이 작으면 어쩔 수 없음 노력을 계속 할 수있는 체력도 중요하고
근데 게임 개발은 재능-으로 퉁치기에는 너무 분야가 넓어. 게임 개발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사람의 능력이 너무 다양하거든. 삼국지에서 죄다 무장이랑 책사면 내정은 누가 돌림? 같은거지. 간손미라고 부르지만 걔네 없이 운영하면 개빡세.. 모두가 제갈량, 관우가 되고 싶겠지만 그 인생은 또 그 인생의 괴로움이 있는 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