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음악만 아는사람에게 받아서 1인개발로 간단한 퍼즐게임 만들고 있는데 이거 발매한 다음에 2년정도 집중해서 제대로된 게임 작업할생각임
게임 제작은 내가 거의 다 하고 2년동안 그림만 그려줄 사람 구한다면 급여는 어느정도 지불해야하나?
일단 1명 고용할건데 인원 더 늘어나면 내가 회사 계속다니거나 알바하면서 작업 병행해야하고
게임이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으니까 발매 이후 성과금도 보장 못함
던전탐색형 퍼즐게임 구상하고있고 캐릭터 일러스트 및 컷신(커비3 오프닝 스타일) 작업해줘야한다
물론 정확한 작업량이나 급여는 작업자랑 상의하고 결정할거고
시작하면 2년동안 꼭 얼만큼의 분량을 작업해줘야한다고 정해진게 아니며
나랑 작업자가 작업가능한 작업량을 기준으로 계획짜서 진행할거임
- dc official App
본인 회사 다니면 관리 감독이 안될텐데 고용보다는 외주로 하는게 나을듯.
일단 모아둔 돈있으니까 1명 고용하면 나도 회사관두고 작업하려고 - dc App
혹시 문의 이메일 있나용 아튼데 레퍼런스 같은 그림 필요한 거면 해보고 싶어서
내용상으론 너무 위험해보여...ㅋ / 꿈을 위해 열심히 모은 돈 떨궈먹을 가능성이 90% 이상... / AI 이용해서 최대한 혼자서 작업하면서 지인들 위주로 협업을 권유하는식으로 해봐 나중에 아트가 합류하면 요런 게임인데 스킨교체만 하면 된다 요런식으로.
월급을 진짜 다른데 갈 수 없을정도로 빵빵하게 주는게 아니면 / 남의 일 하는데 기본적인 책임감을 기대하기도 어려울꺼야 (경험담ㅋ) / 지인들한테 협업 권유하는걸 권장!
지인이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함....... 그냥 외주에 준 뒤 결과물 보고 작업 수당 주는 게 그나마 방법임 .
2년 정도 생각한다잖아...; 2년 동안 외주 전담해서 맡아줄 사람이 있을까? / 아님 하나의 프로젝트에 여러 외주자를 쓰라는 말이야?
적은 거만 보면 걍 창업해서 직원 뽑겠다는 소리 같은데 연봉 외에도 사무실 임대료(있다면)나 4대보험 같은 것도 염두에 두셈
월급을 주는 순간 팀원이 아니라 회사지. 진짜 팀원으로 '같이' 만들 생각이라고 하면 아트들 만나서 기획 설명하면서 설득시키고 수익을 나누는 방식으로 가야지. 아니면 외주가 맞을것같고
인디 게임 개발하면서 팀원에 월급 준다는 거는 막말로 하면 사치임
그럴 생각이면 그냥 회사를 차리고 직원을 뽑는 거랑 거진 다를 게 없으니
근데 이럼 직원 관리 다를 게 없기 때문에 월급 루팡 이나 급여 문제 및 작업 할당량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돈 그냥 날라감
돈 여유가 있으시면 외주 알아보시고 그 사람하고 커넥션 가진 뒤 작업 수당 주는게 나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