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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겸 거기서 받은 팜플렛 이 갤에서도 봤던 익숙한 제목들도 많이보이고 첨보는것도 많이 보인다.

행사 자체는 스토브랑 연계해서 그런가 사람 계속 있었던거 같은데 아닐수도 있음 힘들어서 4시에 런해서


보면서 느낀거로는 다들 겜 ㅈㄴ 열심히 만들고 또 재밌어보임 몇개 기대하던 작품들은 저번에 본거에서 또 더 추가된게 보여서

대단하다 생각도 들었고 플레이는 해보고 싶었는데 줄 서기 힘들어서 구경만 했음 그리고 개발자들 계속 있다가

지쳐서 앉아서 자는거도 보고 다들 고생이 많음


나는 언제 만들어서 이런 행사 참여 해보냐 하는 생각도 들고 도트 찍는거 연습하고 있긴 한데 어려움 ㅠ

알만툴류 공포겜 만들려고 하는데 잘될지는 몰?루? ㅈㅈ

크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