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테일 스타일의 픽셀 아트 RPG 게임을 개발 중이야.
aesprite로 딱 마음에 드는 캐릭터 디자인이 나왔는데 화면에서 왔다갔다 하기에는 좀 크게 나왔어(세로 39px). (참고로 언더테일의 frisk는 세로 30px)
픽셀 수를 줄이고 싶지만 이대로 너무 완벽해 ㅜ ㅜ
차선책으로 캐릭터의 ppu(pixel per unit)를 18로 하고 타일맵은 보편적인 16 X 16 으로 쓰려고 하는데 괜찮을까?
작은 차이라서 보기에는 별 차이가 없어 보여. (그렇게 보고 싶어서 그런 건지도;;;)
ppu가 다르면 충돌 감지가 잘 안 먹힐 수도 있다는데 어차피 쯔꾸르 느낌의 단순한 게임이라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 같아.
픽셀 아트 게임에서 배경이나 다른 사물과 캐릭터의 ppu가 다른 경우도 있어?
ppu가 다르면 나같은 사람들은 몹시 불편해하는데 일반유저들은 그정도까지 신경 안쓰는거같드라... 걍 ppu 다르게해서 얹어보고 글쓴이 맘에 들면 그대로 가는게 좋을듯. 어차피 자기 미감 믿어야 뚝심있게 스타일 유지할수 있음 ㅇㅇ
어차피 타일은 서있는곳 기준이니까 키는 좀 커도 되지 않나.. 위쪽으로 살짝 빠져나와도
보통은 크게 신경쓰지 않음 난 도트 게임만 보면 픽셀 크기들 비교하면서 신경 쓰이는 편이긴 한데
흐음... 여백을 줘서 48x48로 만들면 안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