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에서 한문제에 5분 이상 투자하지 마라 그런식의 이야기임
중위권까지는 눈으로 확인하는 문항 숫자를 늘려서 먹을수 있는 점수 숫자를 최대한 늘리는게 중요하니까 저 말이 정답이 되는데
상위권에서는 킬러문항 먹어야 점수경쟁할수 있으니까 5분 이상 쓰는 문항에 있을수밖에 없고 저건 뭔소리지 할수밖에 없음
개발기한 한도 정해두라는 말도 똑같은거임 본인이 아웃라이어라 이미 겜기본틀 다 짜놨고 대충 qa 해서 내도 상관없는데 조작감이나 미감 폴리싱하느라 개발기간 늘어지는거면 컷을 정하라는게 뭔 개소리지 싶은거지
저게 정언명령도 아니고 그냥 저 명제를 보고 가부를 판단할 수 없는 입장이면 마일스톤을 잡아두는게 좋구나 하는 딱 그수준 소리임
뭘하든지 마감기한 정하는게 낫더라. 모티베이션적으로도 그렇고 작업의욕이나 진도 따져도 그렇고
난 개인적으로 진척도를 파악하는게 낫더라고..
팀 구성원의 성향에 따라 유두리있게 조절하는게 좋은듯.
마감안정하고 막했더니 어느새 3년째... - dc App
마감 정해두니까 연기하기 일쑤 ㅠㅠㅠㅠ
영화찍는데 감독위에 제작자가 있는 이유랑 비슷하지 뭐 만들다보면 자기만 보이는거에 꽂혀서 시간 돈 낭비하거든
일정 정하고, 실행하고, 평가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본인 생산성 정량화는 어쨌든 도움되는 과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