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기와 의지력 아닐까뭐 2년이상 만들면 안된다니 어쩌니 그런건 전부 개소리고몇년이 걸리든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매일 나아가는 거... 그거 자체가 힘들다결국 끈기와 의지력 대결 아닐런지진짜 하루 하루가 고통이다
난 그 생각에 반댈세
하다보면 몰입되고 나아지는 거 보면 뿌듯하고 그러니 그냥 하는 거지 머.. 처한 상황이 어렵다면 끈기와 의지가 필요할 순 있어도.. 남의 일이 아닌 자기 일을 하는데 고통만 따른다면 뭔가 잘못된 거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