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아무리 몸비틀어봤자 제대로 뭉갠 모자이크는 못풀듯? 생성형 ai로 얼추 맞는듯한 가짜 결과물 뱉어내는거지
익명(toomany99)2025-02-12 19:35:00
이미 있긴한데 어느정도 수준을 말하는거?
익명(211.62)2025-02-12 19:40:00
아예 해제하는 수준은 아니고 숫자나 글자 인식하는 정도
글쓴 ㅇㅇ(49.165)2025-02-12 19:41:00
충분한 데이터로 맥락으로 추측과 검증을 하는것인데 니 말은 데이터 강령술임
익명(211.234)2025-02-12 20:06:00
영상 모자이크, 사진 모자이크를 말하는거면 / 생성형으로 안어색하게 '창조'는 가능해도 / 프레임픽쳐에 모자이크를 씌워 인코딩을 해버린걸 '제거'한다는건 논리적으로 '불가능' 이라고 정해져 있어ㅋ
l아일리l(identity0028)2025-02-12 20:59:00
문과신듯...
bowmore(qcs5jom3x9tq)2025-02-12 21:00:00
답글
배우는 중.. 문과는 맞음 ㅜ
글쓴 ㅇㅇ(49.165)2025-02-12 21:33:00
이미 포렌식에선 쓰이고있지 가장 높은 확률의 번호판을 내놓는 식으로
ㅇㅇ 1(211.220)2025-02-12 21:02:00
모자이크의 정도에 따라서 가능해
잘 생각해보면 모자이크라는게 그냥 화질 낮은 이미지라고 생각하면 되는거야
이미지를 2배 4배로 확대하는 ai가 하는 일이랑 똑같은 일을 시키면 됨
익명(hotkey02)2025-02-12 22:09:00
스테이블 디퓨전 아니냐 ㅋㅋ 없는 정보량을 만들어내는거라 사실상 창조임 같은 시드로도 전혀 다른거 만들수 있음
율냥이(partner0814)2025-02-13 00:02:00
원래 지금 유행하는 생성형 ai가 그 목적이라고 알고있어
자료가 오래되서 훼손되거나 흑백이거나 망실된 부분 복원하는게 목적이야
ㅇㅇ 2(153.156)2025-02-13 10:15:00
모자이크에 대한 오해가 많은데
모자이크는 옛날에도 지금도 "원본을 파괴하는 방식"임.
픽셀정보를 없애버리는데 그걸 무슨 수로 복원함.
모자이크 제거기는 무슨 짓을해도 그냥 "새로 그리기"임.
위에 포렌식 이러는데, 포렌식이라고 없는 정보를 찾아낼순 없음. 사람 맨눈으로 구분 안가면 그냥 복원 못하는거임.
익명(112.185)2026-06-27 15:11:00
다만 간혹 네모네모 모자이크 말고 회오리 모자이크 적용한 경우가 있는데
이건 사람 눈이 구분 못할 뿐이지 "정보가 다수 살아있음".
정보를 파괴한게 아니라 정보를 섞어서 비틀비틀 돌려놓은거거든.
그래서 회오리 모자이크는 AI 나오기 전에도 복원기술이 있었음.
그래서 실제로 쓰는 사람은 없고 그냥 모자이크 만들고 복원하는 식으로 시연용으로만 쓸뿐이었지...
익명(112.185)2026-06-27 15:13:00
이 글도 검색하다 들어온 글이지만
다른 글들 중에 현상금 50만원 복원대회라는게 있던데
그거 거의 원본에 가까운 수준으로 복원해냈더라.
근데 여긴 맹점이 있는데 걸린 모자이크가 "동영상"임.
탐색기창을 네모네모 모자이크 걸어놓고 창을 계속 움직이더라.(모자이크도 같이 이동)
그래서 기준점만 잡으면 "정보"을 살려낼 수 있는 상황이고,
애초에 현상금 건 놈이 이런게 가능하다는 시연용으로 고의로 복원하기 좋게 맞춘걸로 추정됨.
모자이크가 완벽하게 잘 따라다니면서도 흔들흔들해서 "정보"을 다양하게 보여줌. 근데 그런짓 안하고 조금만 모자이크를 잘해도 복원 불가임.
:(
ai가 아무리 몸비틀어봤자 제대로 뭉갠 모자이크는 못풀듯? 생성형 ai로 얼추 맞는듯한 가짜 결과물 뱉어내는거지
이미 있긴한데 어느정도 수준을 말하는거?
아예 해제하는 수준은 아니고 숫자나 글자 인식하는 정도
충분한 데이터로 맥락으로 추측과 검증을 하는것인데 니 말은 데이터 강령술임
영상 모자이크, 사진 모자이크를 말하는거면 / 생성형으로 안어색하게 '창조'는 가능해도 / 프레임픽쳐에 모자이크를 씌워 인코딩을 해버린걸 '제거'한다는건 논리적으로 '불가능' 이라고 정해져 있어ㅋ
문과신듯...
배우는 중.. 문과는 맞음 ㅜ
이미 포렌식에선 쓰이고있지 가장 높은 확률의 번호판을 내놓는 식으로
모자이크의 정도에 따라서 가능해 잘 생각해보면 모자이크라는게 그냥 화질 낮은 이미지라고 생각하면 되는거야 이미지를 2배 4배로 확대하는 ai가 하는 일이랑 똑같은 일을 시키면 됨
스테이블 디퓨전 아니냐 ㅋㅋ 없는 정보량을 만들어내는거라 사실상 창조임 같은 시드로도 전혀 다른거 만들수 있음
원래 지금 유행하는 생성형 ai가 그 목적이라고 알고있어 자료가 오래되서 훼손되거나 흑백이거나 망실된 부분 복원하는게 목적이야
모자이크에 대한 오해가 많은데 모자이크는 옛날에도 지금도 "원본을 파괴하는 방식"임. 픽셀정보를 없애버리는데 그걸 무슨 수로 복원함. 모자이크 제거기는 무슨 짓을해도 그냥 "새로 그리기"임. 위에 포렌식 이러는데, 포렌식이라고 없는 정보를 찾아낼순 없음. 사람 맨눈으로 구분 안가면 그냥 복원 못하는거임.
다만 간혹 네모네모 모자이크 말고 회오리 모자이크 적용한 경우가 있는데 이건 사람 눈이 구분 못할 뿐이지 "정보가 다수 살아있음". 정보를 파괴한게 아니라 정보를 섞어서 비틀비틀 돌려놓은거거든. 그래서 회오리 모자이크는 AI 나오기 전에도 복원기술이 있었음. 그래서 실제로 쓰는 사람은 없고 그냥 모자이크 만들고 복원하는 식으로 시연용으로만 쓸뿐이었지...
이 글도 검색하다 들어온 글이지만 다른 글들 중에 현상금 50만원 복원대회라는게 있던데 그거 거의 원본에 가까운 수준으로 복원해냈더라. 근데 여긴 맹점이 있는데 걸린 모자이크가 "동영상"임. 탐색기창을 네모네모 모자이크 걸어놓고 창을 계속 움직이더라.(모자이크도 같이 이동) 그래서 기준점만 잡으면 "정보"을 살려낼 수 있는 상황이고, 애초에 현상금 건 놈이 이런게 가능하다는 시연용으로 고의로 복원하기 좋게 맞춘걸로 추정됨. 모자이크가 완벽하게 잘 따라다니면서도 흔들흔들해서 "정보"을 다양하게 보여줌. 근데 그런짓 안하고 조금만 모자이크를 잘해도 복원 불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