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삭이려니까 돌아버릴 거 같은 때가 너무 많다하고 있는 작업이 재능도 센스도 뭣도 없으면서 미련하게 들이박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서 더 그렇다너희는 너희가 제작을 위해 하는 작업에 자신이 있음?
나가서 좀 걸으면서 머리좀 식히고 오셈. 어차피 그건 다 시간이 해결해줌 몇년 지나서 예전 작업물 열어보면 엄청 허접한 작업물 나옴. 포기만 안하면댐
나도 자신없고 남 보여주기 부끄러움.. 그래서 계속 고쳐나가는 중
내생각 만큼 결과물이 나와도 그게 성공하리란 보장은 없어서, 그냥 할 수 있는만큼 최선을 다해봐ㅋ 본인한테 후회만 만들지 않으면 계속 발전할 수 있을꺼야.
많은 대가들의 저서나 영상들 보면 다들 그 과정을 거쳤다고 함.. 다작이 유일한 해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