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안만들어야 하는 이유가 없음
프롤로그 페이지에서 본 게임 링크다는것도 막힌 마당에 디스코드로 꾸역꾸역 중간다리 넣어서 보내주고있는데 ,
스팀에서 정식으로 지원하는 스팀 데모페이지는 뭐 취미로 하는거라면 모르겠는데 판매가 목적이면 하는게 좋습니다!
자세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노출도와 위시리스트 증가
일단 개별의 페이지가 하나 더 생기는거기도 하고, 체험판 카테고리에서 좋은 리뷰의 게임이 눈에 띄는것도 당연하고,
기존 프롤로그 페이지는 프롤로그 플레이하고 프롤로그 자체를 찜 눌러버리는 사람도 꽤 많았는데,
이건 애초에 찜을 눌러도 본 게임의 위시가 늘어나서 그럴 일도 없음
리뷰를 받아볼 수 있음
데모의 리뷰 전환율이 매우 낮다고들 하는데, 막상 체험판 페이지가보면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
( 정식 출시 게임에 비하면 한참 낮긴함, 데모는 무료라 찍먹 유저도 많아서 )
리뷰라는건 결국 게임의 평가를 출시전에 미리 받아볼 수 있다는건데 이건 우리의 게임을 살릴수 있는 기회입니다
만약 데모에 "리뷰가 너무 안달려서 게임이 괜찮은지 파악하기 힘들어요~" << 이것도 똥겜의 명확한 신호이니 게임의 상태를 파악하는데는 문제없습니다.
(실제로 본인의 Paper Cannon이라는 게임은 데모 페이지 리뷰가 4개에서 증가하지않아 개발을 중단했습니다. 데모의 순기능이라고 생각함)
게임 통계를 볼 수 있다.
이건 사실 데모 개별페이지가 없어도 볼 수 있는데 데모의 장점에 포함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중요한 지표인 평균 플레이 타임, 플레이 타임 중간 값을 볼 수 있습니다.
이를 이용하는 방법은 본인이 생각하는 클리어까지의 플레이 타임을 어느정도 세워서 플레이 타임의 어느구간에 유저가 많이 분포하는지 보아
유저가 데모를 끝까지 플레이하는 비율이 어느정도인지 유추할 수 있고,
무엇보다 플레이타임 자체가 높으면 그냥 아주 좋은 신호인데 데모를 출시해보지 않고서는 이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퍼블리셔
이거는 제가 데이터가 있는건 아니고, 데모 출시후, 좋은 평가를 받은 뒤에 덩치있는 퍼블리셔에게 연락이 늘었습니다.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스팀데모페이지.. 한 번 만들면 의무적으로 손봐야하는것도 아니라 추천드립니다
말 그대로 게임으로 수익을 내려고하는거라면 최선을 다 해봅시다!
아마 앞으로 넥페까지는 성과 공유가 없을것 같네요
넥페 이후에 다시 성과 공유드리러 오겠습니다.
다음부터는 데모페이지를 도전해보는걸로! - dc App
와 역시 천재는 달라
본게임 스팀페이지부터 나오고 넥페때문에 뒤늦게 데모 만드는경우도 데모페이지 만드는게 남?
넥페때문에 뒤늦게 데모가 나온다는게 무슨뜻인지 몰겠어여 저는 충분히 유저 검토받고 개선된 버전으로 6월달에 넥페나가려하는데 넥페때문에 데모를 늦게 만드는게 어떤 경우인지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