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엔 열망을 끝까지 유지하는사람이 잘되더라고
상상하면 이루워진다 뭐 이딴얘기 책팔아먹을려고 하는소리고
뭔가에대한 열망에 강하게 꽂힐때가 있어
그게 끝까지 안꺾일떄가 있는데
그럴떈 어떻게든 열망을 이뤄냈던거같에
근데 그게 끝까지 유지하기가 힘들자나
인간은 감정이란게 있어서 열망이 잘 꺾여
난 할수있어 라고 아무리 우격다짐 해도 인간을 감정을 속일수가 없음
이미 꺾인거지 뭐
안될거같에 라는 기분에 저항할수 있게 기반을 잘 다져놓는수밖에
기반이 잘 다져질때까지 버티는건 개인의 선택
누구나 열망이 있고
끝까지 유지하는 사람이 성취하는거같음
근데 중간중간 좌절을 버티는건 진짜 존나 어려움
그러니까 하루하루 기반을 잘 다져놔야함
노오오오력도 암나 하는거 아니랄까 의지가 있어도 몸이 받쳐줘야 하드라 살면서 본 진짜 죽어라고 열심히 하던 사람 중에 잘된 사람도 있지만 보통은 몸 상해서 그렇게 못하게 되더라 죽기도 하고
아... 그럼 안되지, 안될거같은거 어거지로 밀어붙이라는 말은 절대 아니었음, 안될거같을땐 그만두던지, 아니면 될거같은 기분이 들게끔 기반을 닦던지
글을 수정해야것네
이건 좀 너무 일반화 아니냐 잘 된 사람들만 보니까 끝까지 가서 잘된거 같지 끝까지 가서 끝까지 망한 애들이 100배는 많을건데
내가 느낀거는 잘된 사람들이 이렇게 저렇게 해서 잘된 것 같다고 해도 안보여서 그렇지 그렇게 했는데 망한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는 거임 뭐든지 운과 타이밍이 맞아야 되는거라 똑같이 따라해도 안되는거임
ㅁㅈ 의지가 꺾이면 뭐 끝이니 중요하긴 한데, 잘 되려면 그 외에도 운(= 내가 통제하지 못하는 수십, 수백 개 조건)이 다 따라줘야 해서리
내가 무슨 확신이 있겠냐, 다만 여러사람 보니까 잘된애들은 끝까지 안꺾이더라는 얘기야, 빤히 꺾였는데 난 할수있어 이러면서 밀어붙여야 성공한다는 뻔한얘기가 절대 아니고, 잘된사람들은 진짜 안꺾이더라는 얘기야, 진짜 똘아이라 안꺾이는건지, 아니면 믿는 구석이 있어서그러는건지는 내가 알수 없지, 열망도 크고, 기반도 잘 다져놨고, 다 때가 있는데 그 때를 만난거겠지, 아니면 진짜 무에서부터 조금씩 쌓아올려서 때를 만들건수도, 그건 뭐 내가 알수 없지
근데 한번에 잘된애들도 있고, 시행착오를 거친 애들도 있고, 꺾여서 관둔애들도 있는데, 만약에 꺾여서 관둔애들의 그 마지막 실패가 마지막 시행착오였을지는... 알수 없는거니까... 우겪다짐으로 밀어붙이라는 얘기가 절대 아님, 본인이 진심을 안꺾였으면 하지 말라고 해도 본인이 밀고나갈거니까
어차피 꺾인애들은 등에 칼을 갖다대도 관둠, 그상태에서는 본인이 밀고나가도 잘 되겠냐, 열정이 넘쳐흘러서 작업해도 잘 될까말깐데, 끝까지 포기하지말란 얘기가 절대 아님
내 말을 이해를 못했네 그러니까 넌 잘된사람들만 보니까 끝까지가면 잘된다는 착각에 빠진거라니까 끝까지 가서 끝까지 망한 안보이는 사람들이 백배는 더 많다고 잘된 사람들은 이미 잘 됐으니까 포기안해서 잘된것처럼 보일 뿐이지 포기 안한다고 잘되면 망할사람 세상에 없음
오히려 포기 안하고 계속 매달리다 인생 다날리고 망한사람이 포기안해서 잘된사람보다 비교도 안되게 많음
니말이 맞어, 근데 내가 말하는건 진심으로 안꺾이는 마인드를 말하는거야 그냥 포기하지 않는게 아니라, 얻어맞아도 진짜 안꺽이는 마인드를 말하는거야 넘어저도 별로 타격이 없어, 그런 애들이 끝까지 하고, 결국엔 해내는걸 많이 봤단얘기야 출시까지 완전 자신감에 넘쳐서 개발하는 경우가 얼마나 되겠냐
대부분이 진행할수록 자신없어짐, 이럴때 절대 포기하지 마라 그런얘기가 아니야, 꺾인 애들은 어차피 실패하면 재도전 잘 안해,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지, 열망이 존나 큰 애들은 어떻게든 기반을 마련해서 다시 도전하는 경우가 많다는 얘기야, 그런 애들이 잘되는 경우를 많이 봤고, 포기 안한거랑 안꺾인거랑은 다른거야, 대부분의 사람이 실패몇번 겪으면 꺾여, 끝까지 포기 안하는걸 얘기하는게 아니라 끝까지 안꺾이는 맨탈을 얘기하는거야
내말이 내가봐도 아리송한데, 할수있어! 이런거 의미 없단 얘기야, 사람은 본인감정 절대 못속여, 본인이 알아, 진짜 할수 있을거같은데? 이 마인드가 진심으로 유지되는거를 안꺾인다고 표현한거야, 그럴려면 기반과 환경이 닦여있어야 되고, 확실한 열망이 있어야 그렇게 할수있단 얘기였지...
아니 그러니까 끝까지 안꺾인다고 해서 고시낭인처럼 인생만 망치고 망한 사람이 잘되는 사람보다 비교도 안되게 많다고.. 끝까지 안꺾이는게 막연히 본받아야 되고 무조건 좋은게 아니라니까
니말 듣고 끝까지 안꺾이고 10년 더 했는데 10년 날린 사람이 더 많을까 10년 해서 결국 잘되는 사람이 더 많을까 만약 전자에 동의한다면 포기하지 말라고 하는게 바람직한 걸까 잘 생각해보길
내가 안꺾이고 싶다고 안꺾이는게 아니라니까, 의지를 불살라라 그얘기가 아니라니깐... 나도 꺾이기 싫다고
그런걸 얘기한게 아니라, 타이슨한테 한대 맞고 죽음의 공포를 느껴도 기권 안하는걸 얘기하는게 아니라, 타이슨한테 제대로 맞고도 전혀 안쫄고 진짜 이길생각으로 덤비는 마인드를 얘기한거야, 그런 사람들 흔치도 않고, 끝까지 포기 안하는걸 행위를 얘기하는게 아니라, 내면의 멘탈을 얘기하는거라니까, 그런 사람이 흔치 않다고, 끝까지 못놓는 사람을 말하는게 아니라, 존나 쩌는 멘탈을 얘기하는거라고, 그런 멘탈 가진애들이 잘되는 경우가 많다고, 그런 애들이 극소수라고
끝까지 포기 안하는 애들이 결국엔 해내더라 !!!!!!!!! 이얘기가 아리라 !!!!!!!!!! 잘 안 꺾이는 존나쩌는 멘탈을 가진 애들이 준비도 철저히 하고, 실패해도 타격이 적다고, 그런애들 찾아보기도 힘들고, 그런애들 보면 열망이란게 존나게 크다고 나폴레옹마냥 (((( 포기하지마 언제간 성공할거니까 ))))))))) 이얘기 하는게 아니라고
니얘기가 틀렸다는게 아니고, 내얘기가 옳다는게 아니고, 내가 한 말의 의미는 그게 아니란 얘기야
노력하면서 포기하지 않으면 무조건 잘 됨ㅇㅇ 노력도 안하면서 포기도 안하니 망하는거임
열심히 안 하는 사람들 예전에는 이해 안 되었는데 인생 살아보니까 노오오오력한다고 보상이 더 커지고 잘 되기보다 오히려 노력 대비 보상만 더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서리 나름 합리적 선택이드라
일단 뭔가 계속 해서 끝까지 가야 실패를 하던 성공을 하던 하니 맞는 말인듯 실패해도 어물쩍대다 시간낭비하고 실패하는 것보다 빨리 실패해서 교훈 가지고 새로 시작하는 게 낫지
좋아서 하는 사람들이야 상관없겠지만 보통은 노오오오력 = 고통인데 적당한 노력 = 고통 10 = 보상 10은 확률이 꽤 높은데 비해 엄청난 노력 = 고통 100 = 보상 100은 확률이 꽤 낮으니까 버티기 힘들지 (이러다 잘 되면 그 맛에 더 큰 고통에 도전하기도 하지만) 대충 자기가 버틸 수 있는 '노력, 고통, 보상'의 트라이앵글 내에서 살게 되는 듯
다들 화이팅이야ㅋ 대한민국에서 문화컨텐츠를 해보겠다는 순간부터 이미 열정 넘친다고 난 생각함!
의지의 문제라기보다 체력의 문제임. 내가 이 일을 하고 싶어도 금전이든 육체든 제반상황이 더이상 이 욕망을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 생김. 이런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평소에 요소들을 잘 챙겨두는게 경쟁력인거
다들 내 똥글을 잘못 해석하고 있는거같에, 끝까지 포기하지마 뭐 그런얘기 하는게 아니야, 강한 열망과 해낼수 있을거같은 기분, 그거때문에 꺾이지 않는 상태를 말하는야, 사람은 절대 본인 감정을 속일수가 없어, 본인 스스로가 안될거같다는데 뭘 밀어붙여, 본인이 할수있다는데 말려서 뭐해, 내가 쓰고도 이게 뭔소린가 싶은데, 잘되는 사람들한텐 그런게 보여졌다 이얘기야
하루하루 기반을 잘 다져놔야 한다는 얘기는 포기하지 말란 얘기가 아니야, 아직 떄가 아니니까 하루하루 날리지 말고 뭐라도 쌓으면서 보내란 얘기임, 본인이 열망이 없으면 그럴 필요도 없는거고, 절대 포기하지마 이런얘기가 절대 아니라고, 될거같은지 안될거같은지는 본인이 가장 잘 알자나
본인 능력이 잘 갖춰져있고, 주변상황도 잘 따라와주면 안될거같다는 생각이 안들겠지, 근데 쥐뿔도 없는데 해내고 말겠어 이러면 되겠냐, 근데 또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쌓아올려서 이뤄낸 애들도 있단말이지, 내가 쓰고도 어쩌라는거냐 같네... 열망이 큰애들은 누가 말려도 알아서 하더라...
그런 생각 자체를 안 하는게 맞음.. 이유 안 붙이고 하기 싫던 재밌던 그냥 하는 거고, 문제를 해결하는데만 집중하고, 사소한 이슈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어릴때 막연히 어떤거에 엄청난 열망을 품고 시도때도없이 그생각만 하다가 결국엔 그걸 이뤄냈던 경험들이 있는데, 인간이 뭔가를 이뤄내는 메카니즘의 시발점이자 핵심요소는 결국 열망의 크기에 달려있는게 아닌가 싶고, 지금 내 열망의 크기는 얼마나 큰지 생각해보게된다... 뭐 이런 얘기... 프로젝트를 견인하고, 사업을 계획하고, 사람들을 끌어모았던 그사람의 열망은 확실히 남달라보였음, 그리고 낭만악사보다 풍뎅이가 훨씬더 재능있어보였는데, 풍뎅이는 열망의 크기가 낭만악사보다 작았던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었음, 10년전쯤 꽂힌 열망때문에 이쪽으로 흘러들어왔는데, 열망의 온도가 조금 부족해서 아직도 이러고 있는거 아닌가 하는... 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