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꾸르 공포겜 형식의 게임을 만드는데
원하는거는 맵도 다 찍고 오브젝트도 다 찍고 캐릭터도 찍고 하면서 만드는 거였는데
걍 하고 느낀게 캐릭터는 그래도 유저가 괜찮게 느낀다 쳐도 배경 오브젝트는 내가 존나 열심히 배워서
찍어봐도 걍 구림 객관적으로
이브처럼 걍 내가 다 찍어보고 싶었는데 현실에 벽이 높구나 어케 할지는 모르겠다
쯔꾸르 공포겜 형식의 게임을 만드는데
원하는거는 맵도 다 찍고 오브젝트도 다 찍고 캐릭터도 찍고 하면서 만드는 거였는데
걍 하고 느낀게 캐릭터는 그래도 유저가 괜찮게 느낀다 쳐도 배경 오브젝트는 내가 존나 열심히 배워서
찍어봐도 걍 구림 객관적으로
이브처럼 걍 내가 다 찍어보고 싶었는데 현실에 벽이 높구나 어케 할지는 모르겠다
존나 열심히 배웠다면 스스로 주관적으로 판단하지말고 대중에 공개해서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아보삼
디자이너가 존재하는 이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건 애초에 힘듬 그래서 실무에서도 캐릭터원화가 배경원화가가 따로있는거잖아 내안에 쌓여있는 레퍼런스들이 많아야 자연스럽게 그것들이 섞이면서 창작이 가능해지는건데 그게없으면 당장안 모작이 답임 레퍼런스 그대로하는건 좀 위험하니까 잘나온 배경 레퍼런스 2~3개정도 창띄워놓고 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