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구글 앱스토어에 내가 원하는 방치형 게임이 없어서.
"다른 게임들 생긴거 보니 딱히 어려워 보이지도 않는데 한번 만들어봐?"
라며 시작했다가 피똥 싸는 중인데 님들은 어쩌다 게임을 개발하게 됬음?
걍 순수하게 궁금해서 그래.
나는 구글 앱스토어에 내가 원하는 방치형 게임이 없어서.
"다른 게임들 생긴거 보니 딱히 어려워 보이지도 않는데 한번 만들어봐?"
라며 시작했다가 피똥 싸는 중인데 님들은 어쩌다 게임을 개발하게 됬음?
걍 순수하게 궁금해서 그래.
플래시365랑 주전자닷컴에 플래시겜올리던 초딩시절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기 위해서
용돈벌이 외주했던 게임이 대박나서 소규모 개발자가 사장님 되는거 보고
남 밑에서 일하기 싫어서
그래서 완장질 하는구나 ㅋㅋ
잉? 이건 봉사 개념이지
씹덕 액션겜이 없엉.....
지리는 겜 아이디어 생겨서 - dc App
내가 해도 더 잘하겠는걸? 교만이 꿈틀거렸음 - dc App
건물 주 되고 싶어서
취 업이 안 되서
7개월 정도 새벽 4시에 퇴근하고 그러다보니 퇴사 후 좀 쉬고 싶어서 쉴때 뭐라도 하고 싶어서 공부했던게 이어짐 - dc App
딴 게임갤하다가 거기서 팬게임 만든대서 처음 입갤한듯
웹 앱 만들다가 아두이노 해볼까 유니티 해볼까 하다가 유니티로 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