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티컬 그린맨게이밍이런애들은 나름 공인 리셀러ㅇㅇ.

그 밑에가 이제 심연,

초염가미끼로 키활성화만으로 계정을 잠기게 하는 물건을 팔거나 유령키 같은거 파는 비인가 불법키샵들. 



내가 파나티컬 때문에 스팀 라이브러리 800선 코앞됐는데 

내가 이렇게된건 내가 달러 씹부자라서 그렇게된게아니라

파나티컬 서슬퍼런 시절에는 막 게임 10개 5달러에 팔고그랬으니까ㅇㅇ

(지금이 좀 비싸진거.)  

그런 의미에서 밑에 양반은 파나티컬로부터

출시한지 얼마안된 게임 모아둔 플래티넘 번들 이런거 오퍼 받은 모양인데.

 

근데 사실 잃을거없다아님? 

애들이 뭐 리셀러 잘 알고 자주 사용해야 뭐 개발사 가격정책에 배신감을 느끼고 어쩌고 하지. 

나야 5달러 게임 10개 뽕맛을 못잊으니 매주 약속의 새벽1시에 서성이는거고. 

사실 나처럼 이러는 사람도 잘 없는데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