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한 사람들도 사업장 소재지를 어디 서울에 본인 원룸으로 해놓은 사람들 태반이든데
애초에 어디살건 개발할수있는 환경만 제공되면 끝인데
이런게 진짜 제대로된 정책아님?
난 지금 하는 일 계약 6월 말쯤에 끝나면
인구소멸이 진행중인 적당한 깡촌 이런데 들어가서 여름내내 에어컨 빵빵하게 키고 전업개발할 것임.
냉정하게 지금 시점에서 내가 수도권에 있어봤자 얻을 수 이점이라곤
어쩌면 영입할 팀원,
여자 이슈 밖에 음슴.
사실 이런건 플레이블 데모라도 이쁘게 뽑고나서 생각해봐도 안늦지.
혼자 가시면 되지 뭘 또 잡아넣으시려고 그래요
걍 국밥집에서 밥 같이 먹으면 그게 합동회식이고 정상결전이고 켄드릭라마니까
전남인가 전북에서 그런 비슷한거 하지 않나
아 뭔데 나도 알리줘 하다못해 기억나는 키워드라도
https://news.ikbc.co.kr/article/view/kbc202502090027
예술인 대상이었네 인디겜도 예술이라고 비비면 가능한가?
지방 살다가 경기도 온지 이제 거의 10년ㅋ 이제껏 쌓아온 인연들을 또 버리고 이 나이에 또 다른 지역으로 간다가 너무 높은 벽이 될 거 같은데...ㅋ;
결국은 사업이 되서 확장을 하려면 '인간관계' 라는건 피할수 없는 운명같은거고, 그걸 할 수 있는곳이 수도권이라 대부분 울며 겨자먹기로 수도권에 살고 있다고 경제평론에서 본거 같아ㅋ
그 인연들 나이 먹고 애 낳고 하다보면 결국 섬에 있는거와 비슷해짐 - dc App
대부분 애 있는 사람들인데 이미...ㅋ;
지방가면 바로 불법이민자들한테 칼맞는다 조심해라
싫다.
아 이거 나도 생각한건데.. 진짜 의기투합해서 지방 소도시에다가 게임 개발 특구 만들고 싶음.
게임개발특구라고 하니까 진짜 특화 특수지구 만드는거같네
안돼요 잡아가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