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하나 신경써서 만들고 어떻게든 돌아가게 만들고 나니머리 491개 달린 아이돌 같은 코드덩어리를 완성해버렸어개발자란 생물은 이런걸 만들고 성취감을 느끼는 정신나간 사람들의 집합이었나
정리하면 됨
소각할까요?
그런 똥코드가 아니라 멋진 코드를 작성하니 성취감을 느끼는 거고
괴물 몇마리를 만들어야 멋진 코드를 작성할 수 있게 되는건지...
그거 머리 하나로 정리하면 뿅감
머리하나 잘랐더니 팔이 안움직여요
챗지피티에 넣고 기능은 안 건드리면서 최적화 할 포인트 물어보기 - dc App
근데 결국 그거 오류 하나 해결하려다보면 아.. 이새끼들 대가리 하나하나 따서 491개 클래스 만들어야겠다 하고 리팩토링 하게 됨
맞음 491명으로 분리하면 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