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하나 신경써서 만들고 어떻게든 돌아가게 만들고 나니


머리 491개 달린 아이돌 같은 코드덩어리를 완성해버렸어


개발자란 생물은 이런걸 만들고 성취감을 느끼는 정신나간 사람들의 집합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