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셰 로봇 이라는 보드 게임을 아는가?


리코셰 로봇은 플레이어가 4개의 말을 조종하여

특정 목적지에 특정 유닛이 도착 하면 점수를 얻는 게임이다.


다양한 인원 수 와 함깨 하면서 머릿속으로 동선을 짜고 최단 동선을 빠르게 짜는것이

이 게임의 재미있는 부분이다.


그렇게 재미있게 하다가 이걸 솔로잉 게임을 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


사과게임 이나 수박게임 처럼 혼자하기 좋은 그런 감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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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번 만들어봤다.


최초 기획은

10분 동안 몇번의 골을 들어가나,

10번 골을 몇분 동안 들어가나를 승리 목표로 잡고 돌려봤지만


10분 동안 돌리면서 내가 짠 기획에 문제가 있었다.


첫번째는 최단 동선을 짤 이유가 없어짐

원래는 최단 동선을 빠르게 짜는 이유가


플레이어가 숫자를 선언 하고 다른 플레이어 도 숫자를 선언 하는데

이때 숫자가 더 낮고 더 먼저 숫자를 부른 사람이 먼저 플레이를 한다.


그렇게 플레이를 해서 점수를 빨리 얻고 싶으면 빠르게 최단동선 암산해야 하는데

혼자서 하다 이 숫자 선언 하는 부분도 왜 하지? 이런 생각이 듬


시간에 집중을 하는게 좋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