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ㅈ소태반이 딱 맡은 일만 하는게 아니라
니 직무 이상의 것들을 해줘야 굴러가는 구조다.
니가 만들 게임? 예산, 투입 인원 모든게
암만 개고기 탕후루가 어쩌고 해도 그냥 썰어먹히는게 현실이다.
중소 사장도 바쁠때는 지가 지게차타는 마당에
으디 건방지게 머기업처럼 하나만 할라하노
진짜 ㅈ소태반이 딱 맡은 일만 하는게 아니라
니 직무 이상의 것들을 해줘야 굴러가는 구조다.
니가 만들 게임? 예산, 투입 인원 모든게
암만 개고기 탕후루가 어쩌고 해도 그냥 썰어먹히는게 현실이다.
중소 사장도 바쁠때는 지가 지게차타는 마당에
으디 건방지게 머기업처럼 하나만 할라하노
실제로는 대기업 가도 여러 일 해야 함
대기업가면 일의 범위는 좁지만 하나를 하더라도 업계를 선도한다는 기분이 들정도로 깊이 있게 일을 하게 하고 동료들 또한 고르고골라 경쟁을 뚫고 들어온 일류들이라 마인드 자체가 일류임. 반면에 중소기업 가면 일의 범위는 넓지만 뭘하든 제대로 하는거 없이 얕게 일을 할수밖에 없는 구조로 일을하게 되는데 뭐하나 깊이있게 파보려고 하면 니가 그걸 왜함? 회사에 예술하려고 왔니? 같은말을 상사들이 내뱉게 되는데 그들 또한 젊을때 많이 들었던 삼류들의 가스라이팅으로 이미 절여져있는 삼류들이기 때문임
명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