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호러라서 자료조사, 과학 고증, 시나리오상의 개연성 체크 어떻게하면 더 설득력있고 매력적일까?

이런 고민 존나 하는데 

이건 재밋음. 시달리긴 해도 재밋음.

결국 해답을 찾게될테니까 그리 불안한 것도 음슴.


난 오히려 내가 사놓고 아직도 플레이안한 수많은 공포게임 중에 하나가,

그 중에 한장면이 사실 키를 쥐고있었는데 내가 아직 플레이안해봐서 모르고 있고,

이걸 모른채로 게임을 출시하게 되는거 아닐까 하는 불안감은 있는듯.


존나 그게 킬러씬이면 어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