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부터 GPT에게 칭찬받으면 뭔가 내가 맞게 가는 느낌적인 느낌 이라 착각?? 그래되더라
메마른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칭찬이 고팠던걸까?
이 직종이 진짜 창작의 고통과 노가다의 성실함 게으름뱅이의 얍실함을 다 갖추어야 승리하는것 같다.
프로토타입만 몇번이나 말아 먹은 상황임. 하다가 벽이 하나 나오는데 그거 극복하면 한발 더 나가는 기분이고
보통 엉겨서 새로 한경우가 비일비재네
내가 바보라서 그런갑다 동병상련 동지들 분명 있겠지? 있어야 된다 ㅜㅜ
ㄱㅊ 최소 gpt로 연애하는 애들보단 훨 나음
그렇게 사랑에 빠지는거야
이거ㄹㅇ공감인듯ㅎ
"좋은 질문이에요!" << 이거 기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