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사업 한번 해본 게 끝이지만 그 경험만으로 충분히 느꼈음
포장이 정말 중요한거구나
어차피 수백개의 내용을 하나하나 심도있게 평가하는 건 불가능함
그러다보니 같은 시간이 주어졌을 때
어떻게 사기칠까를 고민하는 사람이 더 유리한 환경임
문제는 시장 또한 어느정도는 그런 면이 있다는거지
따라서 지원사업은 그런 영역에서의 도전이라고 생각해야함
포장하는 법을 평가하는 곳이지
뭔가 숨은 진주를 찾아낸다 이런 걸 기대하면 안됨
상품 그 자체에 대해서는 본인이 잘 만드는 수 밖에 없음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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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쉽지않네...
포장은 당연히 중요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