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작업 끝났어!

이제 카드덱 디자인해야함!


아일리랑 다나는... 세계관상 인간은 아니지만

어려보이는 캐릭터들이라 이너아머 일러스트는 제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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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는 스포츠브라랑 팬츠 / 아일리는 아에 긴 파자마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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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재미있는 정보하나 줄까?]


가끔 갤에서 나한테 ‘말투’관련 이슈있을 때 마다

살짝 설명은 했지만

내 말투는 컨셉 말투야 

(온라인 활동은 아일리가 말하는 것처럼 하자)


실제로 텀블벅 펀딩때도 똑같이 유지되고 있어.

(마치 아일리가 펀딩을 진행하는 것처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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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걸 왜 하고 있냐면, 

구입하는 분들 마음속에 들어가본건 아니라

팩트야! 라곤 할 순 없는데.


실제로 굿즈 판매를 하면 ‘퀸즈’들 보다 ‘아일리’가

판매량이 ‘훨씬’ 높아.


한 두개 더 팔리는 수준이 아니라 적어도 수량으로 따지면 2~3배?

(다른 캐릭터를 사더라도 아일리는 포함해서 구입하시는?)


나는 이게 캐릭터 친밀감이라고 예상하고 있어.


실제로 캐릭터 스토리를 조금씩 녹여서 설정집을 풀때마다

사람들 반응이 달라지는게 체감이 되거든.


건의 메시지가 오면 ‘노란머리 캐릭터 그려주세요’ 가 아니라 

‘노아도 그려주시죠?!’처럼 캐릭터 이름을 외워서 불러준다거나

굿즈 본품을 샀는데도 비비안 케이스만 따로 추가해서 산다던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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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내가 막~ 상상의 나래속에서 멋찐제품(컨텐츠)를 짠! 하고 내놓으면

사람들이 와! 하면서 사는게 아니라...ㅋ


‘익숙해’ 지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해.

다들 몇 날 며칠 열심히 만드는 컨텐츠를 로또 확률, 한방에 태우지 말고


천천히 마라톤 하듯이 지속해서 노출시킬 방법을 같이 찾아보자~! 

(나도 바쁘다는 핑계로 못하고 있는ㅋ)


마음같아선 갤에 활동하는 고닉 게임들 팬아트 하나씩 그려서

QR카드 제작해주고 싶은데...ㅋ

(내 보드게임 굿즈에 동봉해서 다른 인디컨텐츠도 관심 가져달라고 한다던지?ㅋ)


...생각만 하고 있어, 나도 몸뚱아리가 하나라서...ㅋ 

(언젠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