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제 인생 처음으로 TRPG 해보느라 정신 팔림 + 10분 게임 컨테스트 마무리 작업 때문에 하루 1시간 개인개발을 빼먹었네...
아쉬운 부분이다. 오늘도 또 어디 면접보고 또 스터디 가야되서 많이는 못했고 거의 30분 정도 밖에 못한듯?
진짜 이럴 바에는 차라리 노트북 들고 다니면서 지하철에서 개발이나 할까라는 생각도 드네. 이동 시간이 너무 많아..
특히 3월 초에 약속들이 좌르륵 밀려 있어서 쉽지 않다 쉽지 않아.
일단 오늘은 수련 중에 특정 카드를 획득 했을 때 나오는 UI 구축하고 코드 쓰다가 이제 슬슬 가야될 시간 다되서 이렇게 일지 쓰는 중.
프로젝트 성과를 분기별로 나눠서 이뤄내지 못하면 집중력 팍팍 박살나 / 조심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