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아티스트가 했던 작업물 허락 받고 홍보글 올린 후 자고 일어나니
3명한테 문의 옴
한명은 페이 없어서 거절하고, 한명은 내일 통화하기로 했고

한명은 방금 통화해서 2시간 동안 열심히 설득하고 들어오기로 함

문제는 이탈리아 살아서 시차가 6시간 정도라는 것만 빼고는 아직은 딱히 없음
다음 주부터 작업들어갈 예정이라 어떨지 봐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