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보니 익숙해져서 재밌긴 한데
역시 난 로직짜는게 더 재밌다.
기깔나는 몬스터 인공지능 만들고 싶다.
지금 애니메이션 하는 중인데 나 혼자 할땐 굉장히 부자연스러웠는데
강의보고 따라하니 겁나 자연스러워짐.
강사가 이러면 어색하니 살짝 변동을 주는게 좋다고 하는데.
내가 볼땐 뭐가 어색한지 하나도 모르겠음.
그런데 그런게 모여서 자연스러움이 만들어 지는거겠지 하고 그냥 따라하는중.
모듈 방식으로 만들어서 파츠 바꾸면 그대로 다른캐릭이 되도록 구조를 짜놨음.
아직 리소스가 레이무 하나라서 파츠 자체가 저거 뿐인데, 캐릭 몇개 추가하다 보면 만드는 속도가 가속이 붙음.
그냥 갖다 붙이기만 하면 되서.
빨리 블렌더를 졸업하고 싶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엔진보다 블렌더 만지는 시간이 더 많을것 같은 미래가 보인다.
정보:애니할때 진지하게 뭐가 어색한지 모르면 개좃된거임 걍 퀄리티에 대한 기준점 상방 자체가 막힌거라서 적당히 리소스칠수있는 기본기만 대충 다지고 빠지는게 나음 사람을 구하든 뭘하든 하면서 본인 장점을 극대화하는걸 더 집중해보자
ㄹㅇ 적당선에서 타협해야 겠음. ㄹㅇ 상향선이 안보임
야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