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순수하게 현웃 터지는 메인 화면과 게임 시작 시 연출
2. 본인이 샌드박스 스타일은 쥐약이라.. 처음부터 무엇을 해야 할 지 감이 잘 안잡힘..
튜토리얼로 뭘 먼저 만들어야 할지나 추천 시스템이 필요할 것 같음
3. 처음에 상자 아무 생각 없이, 열어서 이것저것 템을 먹어서.. 필요한 템을 못 얻었는데,
소지품을 찾기가 힘들어서 하루종일 뒤적거림
Q를 눌러서 먼가 빠른 제작 창 뿐만 아니라 소지품도 간편하게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 한글로 선택 했는데 튜토리얼 칸은 영어입니다.
도대체 이 게임에 담긴 철학이 무엇인지 개발자님께 궁금합니다.
먼가 아트나 효과음이나 먼가 우스웠음 ㅎㅎㅎㅎㅎㅎ
오 피드백 고마워! 나도 튜토리얼을 어떻게 할지 정말 고민중이라서... 소지품도 간단히 여는거 한번 넣어놔야겠다 ㅋㅋㅋ 텝에 책열면 거기 다있다보니 신경안썻엇음. 이게임에 담긴 철학이라... 겉보기엔 우스꽝스럽지만 하다보면 힐링이 아닌 킬링이다가 철학이라면 철학이긴함. ㅋㅋㅋ 유저들이 처음에는 살아남아서 생존하기위해 버티자이지만 익숙해지면 생존보다 지역점령을 메인으로 하게뜨름 설계하긴했음. 영역마킹, 함정, 스킬, 팬티강화, 포션토핑 이것들이 서로 시너지를 내주며 내 자원의 상태나 본인 취향에따라서 빌드 짜는 느낌으로 플레이 하게하는게 최종목표이긴해 ㅋㅋㅋㅋ 일단 현웃 터졌다니 그것만으로 1차목표 성공이네. 데모도 더 수정하고 본편은 훨씬 풍부할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