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
4일차
5일차
술정모(술못마심)
6일차
링고쨩 어택을 만들다
7일차
플머가 몬헌세계의 헌터가 되러 떠나다
(이때 너무 괴롭혔나 조금 생각이 듦)
8일차
정석적인 날라차기(헥토파스칼 킥)
9일차
아이디어가 없어서 승룡권을 넣다(슬슬 아이디어 떨어져 감)
10일차
아이디어 진짜 없어서 사과 던지기를 넣다.
플머가 11일차에 복귀할 현실로 돌아오기로 구설약속을 함.
이어붙이면 이런 느낌
상단공격 2개, 상>하 공격, 롱노트, 상하 동시 공격 이렇게 남아따...
모션 아이디어 추천받읆,,,
상->하 엉덩이 찧기
가가갓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