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체라고 정의할 만한 녀석은 일단 아니고
플레이어나 기타 엔티티와 어느 정도까지의 상호작용을 하게 해야 하는지도 애매하고 (기획 측면에서든 개발 측면에서든)
빛 반사나 출렁임 같은 눈뽕 효과도 고민해야 하고
유체 물리 들어가기 시작하면 그때부턴 대가리 터지고
설령 2D 게임을 만든다 하더라도 물 같은 유체는 다루기가 어려운 녀석이 맞는 것 같음
반대급부로 레이저는 참 다루기 쉽더라. 이쁘게 만드는 건 고민 좀 해봐야겠지만.
개체라고 정의할 만한 녀석은 일단 아니고
플레이어나 기타 엔티티와 어느 정도까지의 상호작용을 하게 해야 하는지도 애매하고 (기획 측면에서든 개발 측면에서든)
빛 반사나 출렁임 같은 눈뽕 효과도 고민해야 하고
유체 물리 들어가기 시작하면 그때부턴 대가리 터지고
설령 2D 게임을 만든다 하더라도 물 같은 유체는 다루기가 어려운 녀석이 맞는 것 같음
반대급부로 레이저는 참 다루기 쉽더라. 이쁘게 만드는 건 고민 좀 해봐야겠지만.
드레지 개발진이 존경스러운 부분인듯
자연현상 최대한 배제하는 게 좋은듯.. 정말 리얼하게 구현할 거 아니면은 몰입 깨는 작용만함
물은 최대한 안 넣는걸 추천... 게임사들도 어려워하는게 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