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맵으로 레벨디자인 노가다 하려다가 GPT한테 나의 Needs를 졸라 어필하니
이런걸 다 만들어주네
이게 일단 최종 타일맵 랜덤 크리에이터라고 할 수 있겠네
전례가 있어서 간단하면서 제대로 구현되는걸 1차목표로 GPT을 쪼았지
근데 어라 한방에 술술 해내면서 기능추천까지 하는데 내가 원래 계획한 그걸 얘가 추천을 하네
이애 그레서 원래 몇단계 굴려가면서 구현하려는걸 한방에 쎄리 악셀 밣았거든
그래서 이게 나왔음 이정도만 해도 만족하는데
여튼 지금 로직은 타일맵 가지고 있는거 인덱스에 쎄리 퍼다 넣어놓으면 비율은 내가 황금비율 입맛에 맞게 조절해서 핸덤생성
그러면 나름 쓸만하네 재터지 안해도 될정도임.
저걸 이제 타일맵만 졸라게 쳐 모아가지고 때리박으면 되겠다.
사람욕심이 끝이 없는게 이래 구현되니 작정하고 템플릿을 하나 만들고 에셋스토어에 팔아 먹어도 안되겠나? ㅎㅎ
아마 이것 보다 훨씬 진보되고 복합적인 그런 에셋이 있을것도 같다고 예상은 되는데
그러면 뭐하나 내가 모르는데 ㅎㅎ
작업노가다에서 해방된것 자체가 너무나 기뻐 미치겠다.
GPT4.5로 썻는데 솔직히 살붙이는 코드 나올때 내가 체크해서 정정한것도 꽤 있는건 인정.
그래도 기본은 하네 법쟁이들로 비유하면 조문 판례외울 필요가 없다.
법쟁이들이 제일 편할듯 기껏 경우의 수가 조문 판례 안에서 놀자나
그에 비하면 우리 크리에이티브 분야는 수고에 비해 너무 박하네
P.S 이래 추천을 다해줌
| 아이디어 | 효과 |
|---|---|
| AI를 활용한 자동 맵 평가 | 생성된 맵을 자동으로 평가하여 최적화된 맵을 추천하거나 분류 |
| 지형 난이도 조정 옵션 | 난이도(지형 복잡도 등)에 따라 생성 규칙 자동 조정 |
| 지형 유형 확장 및 관리 시스템 | 다양한 지형과 테마를 쉽게 확장하고 관리 |
이러한 기능들을 추가하면 게임 퀄리티와 사용자의 작업 효율성이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 최종 추천 우선순위✅ 1순위 (바로 적용 추천):
- RuleTile로 지형 경계를 부드럽게 처리
✅ 2순위 (편의성 강화):
- 미니맵을 통한 시각적 피드백 강화
✅ 3순위 (고급 전략성):
- 건물이나 지형요소 전략적 배치 추가
1년전만해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기술 발전 속도가 새삼 놀랍다
무쳤네
저기 저 배열을 결국 또 ScriptableObject로 따로 만들어서 대체 하니 신세계네
헐 너무좋은데ㄷㄷ 혹시 결과물 몇개 보여줄수있나요 넘 궁금한데..
오 디버깅은 퍼플렉으로 했는데 코드 제너레이션은 걍 GPT 쓰는 게 낫나? GPT 좀 멍청한 순간이 많아서 어떻게 일 시켜야 할지 몰루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