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것이 개발이되느냐 마느냐가 진정한 실력임
대부분 존나 기획은 참신하지만 실현불가능한것들이 99%
예를들어 아트는 존나 딸리는데 하스스톤이나 판마 유희왕같은 카드게임을 만들겠다던지
예산은 존나없는데 엘든링같은 게임 만들겠다던지
스토리 기획은 존나없는데 오픈 MMO RPG를 만든다던지
기획이라는건 애초에 꿈같은거임
혼자 만들던 돈써서 만들던 그걸 실현가능하게 만드는게 자본임
자본도 없이 기획만 있음 그건 그냥 쓰레기인거
하지만 그것이 개발이되느냐 마느냐가 진정한 실력임
대부분 존나 기획은 참신하지만 실현불가능한것들이 99%
예를들어 아트는 존나 딸리는데 하스스톤이나 판마 유희왕같은 카드게임을 만들겠다던지
예산은 존나없는데 엘든링같은 게임 만들겠다던지
스토리 기획은 존나없는데 오픈 MMO RPG를 만든다던지
기획이라는건 애초에 꿈같은거임
혼자 만들던 돈써서 만들던 그걸 실현가능하게 만드는게 자본임
자본도 없이 기획만 있음 그건 그냥 쓰레기인거
한정된 자본, 시간, 인력, 실력 안에서 최선으로 실현 가능한 기획을 해야한다는 얘기인거 같네. 그렇다고 해서 너무 실현 가능성에 치중하면 그냥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매력없는 흔한 기획이 나오는거 같다. 실현 어려울거 알면서도 기획하고 던져보고 또 자본이던 인력이던 끌어올 줄 아는것도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