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수성있는, 쉽고 힐링되는 게임을 만들고 싶다.


그 길은 쉽지 않네요.

소통하며 얻는 많은 응원과 조언에 감사하고,

그리고 날카로운 지적에 때론 방향성도 바뀌어 갑니다.

긍정적으로.


또 조금 멀리서 보면, 너무 멀리간 부분은 다시금 방향을 잡을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나씩, 한걸음씩 올라가네요.


그런 과정, 많이 구경해 주세요.

(아래 작업 중 배경은 이화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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