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 여긴 어디?인 순간이 온다


처음에 코드가 짧을 땐 문제가 없는데

코드 길어지면 구조가 명확하지가 않으니까 "아 그 기능 그게 무슨 코드 어디에 있더라?" 이런 순간이 점점 자주 찾아옴

점점 내가 짰는데 남이 짠 것처럼 이게 대체 무슨 코드였는지 이해가 안되기 시작하고...

때려치고 싶은 순간들을 몇번 마주한 후에... 강제로 새로 시작해야 되는 순간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