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이 좀 어려워서 쉬운걸 먼저 해서 경험좀 쌓고 싶은데

애니메이션 적당히 해도 되는건 쿼터뷰인데, 쿼터뷰 게임으로 딱히 하고 싶은 게임이 없음.

하고싶은게 생겨야 만들 열정이 생기는데

일단 하던거 다 내려놓고 밀린 강의들 보고 있지만

애초에 내가 하고 싶은 게임이 있나...싶은 생각까지듬.

씹덕 액션겜 만들고 싶었는데, 오래되다 보니 굳이 안해도 되지 않나 싶음.

그때의 재미를 잊어버린건가....

시스템만 블루프린트로 잔뜩 만들고 이후로 진도를 못나가네. 질려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