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버튼 딸깍 하면 정답이 나오는 마법의 도구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게 뭔지, 어떤식으로 만들어야 하는지, 특정 상황에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런걸 자세하게 전달해야 만들어주는거야
이런점 때문에 사용할 수 있는 사람한데는 엄청난 도구인거고
잘 모르면 이상한 동문서답만 하는 놈인거임
결론으로 사용자의 지식수준이 엄청 중요해
내가 설명하지 못하는건 ai도 만들기 힘들거든
클로드 3.7 쓰고 느낀 점임
이처럼 그냥 물어보면 이런식으로 이상한 코드가 나올 수 있으니까
이런식으로 조건을 달아주는거야
코드 받고 추가로 수정 필요한점 있으면 요청하고
이게 가능해야 ai가 쓸만하다고 느낄거임
아예 모르면 좀 힘들긴함 그래도 논리적인 사고는 좀 해야지 ㄹㅇㅋㅋㅋ - dc App
처음부터 딸깍으로 만들겠다는 심보로 접근한 사람도 있던데, 절대 완성 못하지. 본인이 할줄 알아야 제대로 쓸 수 있거늘. 뭐 막히는거 있을때 뚫어주는 용도로 쓰던가, 뭔가를 구현할때 어떤 개념으로 접근해야 하는가 이런거에 쓰던가. 결국 구현은 본인이 해야하는데.
나는 그걸 마법의 도구라고 부르게로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