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글을 보면 알 수 있지만 라비어스 호텔이라는 로보토미 코퍼레이션과 프레디의 피자가게를 합친 것 같은 비슷한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플레이어가 총으로 디펜스를 하는.
거기서 나오는 괴물들 목록이 있는데 원래 인게임 스크린샷을 사용했었지만...
근데 계속 보고 있으니까 뭔가 느낌이 없다. 대충 때운 거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서 본래 예정에 없었던 괴물 목록 배너를 모두 그렸습니다.
밤새가며 그림 깎는 청년
(완성된 일부분 그림)
인게임 스크린샷을 배너로 사용하는 것보다 배너를 직접 그려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게임에 적용하면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 느낌 있어보이네요.
존나 까리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