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직을 치밀하게 짜서 하는게 아니라

갑자기 본능적으로 그냥 탁탁 구현했는데 완벽하게 구동 될때가 있음.. 


문제는 그러면 나도 왜 돌아가는지가 잘 이해가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