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직을 치밀하게 짜서 하는게 아니라
갑자기 본능적으로 그냥 탁탁 구현했는데 완벽하게 구동 될때가 있음..
문제는 그러면 나도 왜 돌아가는지가 잘 이해가 안 됨
그리곤 아무도 모를때 버그가 생김
// 이게 왜 됨? TODO : 기억해내기
진짜 이때 주석 제대로안달아놓으면 큰일남ㅋㅋ
그리곤 아무도 모를때 버그가 생김
// 이게 왜 됨? TODO : 기억해내기
진짜 이때 주석 제대로안달아놓으면 큰일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