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쉽게 만들라고 게임 엔진이라는 것도 있고, 필요한 코드들 다 만들어져 있고... 이렇게 남들이 잘 만들어 놓은, 편리한 환경 가장 말단에서 간단한 게임 하나 만드는 것도 어려운데


- 이런 게 없던 시절에 게임 만들던 사람들은 얼마나 괴물들일까. 롤러코스터 타이쿤을 어셈블리어로 만들었다는 그사람은 도대체 뭘까.

     

- 게임 엔진이란걸 만든 사람들은 얼마나 대단한 사람들일까


- 윈도우나 리눅스 같은 OS 만든 사람들은 미친 개천재들이겠다 


- 졸라 간단한 게임 하나 만드는데도 A함수가 B함수를 참조하고 B함수는 또 C함수를 참조하고 그러는데, 내가 게임에서 하는 동작 하나, 인터넷에서 하는 클릭 하나가 CPU, GPU 레벨에서 계산되는 데까지는 어마어마한 단계의 코드와 변환을 거치겠구나... 근데 어떻게 이렇게 매끄럽게 돌아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