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와 리더 둘다 자신의 몫을 다른 사람에게 더 많이 나눠준다 


여기서 그저 빼앗기는 쪽은 호구가 되고 양보를 하는 쪽은 리더가 된다


사람은 자신이 쓰는 시간만을 온전히 인지할 수 있기 때문에 

남들의 시간과 노력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다


팀원 두명이 동일한 시간과 노력을 들였다고 하더라도

서로가 보기에는 자신이 더 많이 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결국 협업관계가 유지되려면 누군가 더 많이 양보를 할 수 밖에 없다


대다수는 눈앞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기여도의 차이가 눈에 띄게 나더라도 자신에게 당장의 손해가 되는걸 참지 못한다.


본인 스스로 리더가 되려면 손해를 볼 줄 알아야한다


그 무엇도 양보할 생각이 없고 그저 남들이 자신을 따라주기를 바란다면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


호구를 찾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