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때 이게 그렇게 초대박칠 거라고 예상한 사람이 몇있을까 궁금하긴함
십덕픽됐던게 컸던거같은데
십덕들이 볼땐 열광할만한 요소가 많았나?
미소녀캐릭터가 안나왔는데도 십덕열풍 분거도 신기하고
헬테이커는 다분히 타겟층 노리고 만들어서 흥행했다는 느낌이었거든
발매때 이게 그렇게 초대박칠 거라고 예상한 사람이 몇있을까 궁금하긴함
십덕픽됐던게 컸던거같은데
십덕들이 볼땐 열광할만한 요소가 많았나?
미소녀캐릭터가 안나왔는데도 십덕열풍 분거도 신기하고
헬테이커는 다분히 타겟층 노리고 만들어서 흥행했다는 느낌이었거든
분명 잘만든 게임이지만 어느 시점부턴 유명한걸로 유명해져서 더욱 뜬 감이 없지 않아 있음 그리고 원래 언더테일처럼 메타요소 쓰까넣은거 잘 만들면 광팬들이 많이 생기기 마련임 광팬이 좀 있으면 걔들이 알아서 주위에 퍼먹이고 다니니까
bgm이 한 몫 했다고 봄 언더테일 이후로 제작자 활동들 다 음악 외주들이고
브금이 일단 월클임 - dc App
그땐 인디게임이 얼마 있지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