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부터 시작하면
성격 나쁘고 일도 못하는 사람_______거르는 게 최선임.......이건 뭐 당연 한 거고.......
성격은 좋은데 일 못하는 사람_______내가 이쪽에 들어가긴 하는데 나보다 더 심한 사람 만나면 힘들더라.....일 못하면 거르는 게 좋음
성격은 나쁜데 일 잘하는 사람_______난 성격보단 일이 호불호가 심하더라 성격은 내가 적당히 맞출 수도 있고 하니깐.......근데 같이 오래하긴 싫음......
성격 좋고 일도 잘하는 사람_________최선 일거 같은데 나 같은 경우에 부담이 되더라.... 상사건 아님 부하건....동기 일 때도 괜찮은 거 같은데도 은근히 부담 됨
성격 무난하고 일도 적당히__________내가 가장 선호하는 팀원.....딱히 설명할 만 한 게 없네.....
내가 성격 무난하고 일은 적당 이하인데 남은 어떻게 생각 할라나....
협동심도 능력임 성격 나빠서 협동에 문제가 있으면 그 사람은 일을 못하는거라고 생각
그럼 나도 중간은 가는 거네...
근데 같이 일한 사람이 협동심은 있는데 그냥 성격이 안 좋았음.....뭐랄까 분노조절장애 같은 회사직원이 아니 다른 회사직원을 사무실에서 지랄하는 성격... ㅋㅋㅋ
성격나쁜새끼들 진짜 문제는 삔또상하면 나가는거
일잘하는건 결과물을 잘내는건데 협동심도 포함인거임 탈주라는 항목 이건 수익문제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사유가 사실은 일못하는쪽에 더 가까운 영역이라서 일잘하면 성격이 안좋은게 범죄수준이 아닌이상 어지간하면 호재임 진짜 그 성격을 커버칠 일 잘하는게 없는거지
일 잘하는 ㅅㅋ가 협동을 안 할 때는 딴 ㅅㅋㄷ도 마찬가지라는 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