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 4년쯤 했고 작년에 자금사정으로 아예 다른 일 시작했음


1년은 새로운 일 적응한다고 바삐 보내다가 
슬슬 여유가 나고 심심해서 쟁여놓은 게임개발 영상 눈으로만 다시 보는데

어 나라면 이렇게 했을텐데 어 그냥 이건 복잡하게 할게 아니구나 하고 막 뭔가 더 깨달은 느낌임

오히려 바쁘게 클론 하는거에 급급한데 아니라 영상 자체를 보니깐 뭘 말하고자 하는 바도 눈에 더 잘들어옴

정작 현업은 아니라는게 조금 더 씁쓸함
인제 퇴근하고 뭐라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