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부터 2010년대 초반까지 여러 명작 인디 게임들 함께 인디 게임 대중화의 초석을 닦은 명작인데....


평가 자체도 좋은 데다 모드도 있었던 게임인데....너무 오래 돼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