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 지역 와꾸 거의 완성함
포스트 아포칼립스 잊혀진 벙커 속에서 깨어난 로보트의 여정(?)..
SRP 배처에서 -> GPU 인스턴싱, 다이내믹 배처로 바꾸니 배칭이 정말 말도 안 되게 줄어듦
어디까지 줄일 수 있나 테스트해보니..
동일 메터리얼, 동일 메쉬면 몇개가 됐든 다 싸잡아서 처리해주나봄.. 쩔어..
마감일 이틀 초과되고 UI도 작업 못했지만 어쨌든 다른 일정을 처리했으니 선방했쓰
그냥 차량이였으면 배치 200대도 안 나왔을텐데
부술 수 있는 오브젝트라 쉽지 않은듯..
일반 오브젝트였다가 교체하는 방식으로 하면..
단 하나도 부수지 않을 시에는 배치가 적긴하겠지만 사실상 별 의미없을 것 같고..
조각 몇 개 빼거나 위치 바꾸는 걸로 바리에이션 만드는 것도 불가능해짐
어떤 방식이 나을지 고민 중..
초록초록 한 배경도 있었군?ㅋ
건물보다 풀떼기 배치하는게 더 어려운 거 같음... 풍성한 나무도 아니고 방울양배추 같아서 더 비어보이네
네_ 이야기 들으니 뭔가 어려울거 같네...ㅋ 엘더스크롤 예전 개발자가 숲 구현할때 엄청 애 먹었다는 개발인터뷰 본적 있는듯 (당시 사양 대비 숲처럼 보이게 하기가 어렵다는 말이었던듯)
그래픽이 디스코 엘리시움 느낌이 들어서 좋네 화이팅
오우.. 극찬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