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는 언리얼 엔진의 파티클 시스템 이름일 뿐이고.. 유니티에도 당연히 파티클 시스템(주로 쓰이는 기본 파티클 시스템과 거의 안 쓰이는 VFX그래프 두 종류 존재)이 따로 있습니다. 물론 구조나 사용법이 다르기 때문에 당연히 나이아가라 강의를 그대로 따라하는건 안되고 강의에서 쓰인 각 나이아가라 모듈에 대응되는 유니티 파티클 시스템의 모듈을 숙지하고 있으면 치환해가면서 해볼 순 있겠죠.
ㅇㅇ 2(124.194)2025-03-19 10:42:00
그리고 이펙트에서 난관은 파티클 시스템이나 포토샵 다루는게 아니라 결국 셰이더입니다. 파티클 시스템이야 그냥 그 모듈이 무슨 기능을 하는지 클릭 몇 번만 해봐도 알 수 있어요. 근데 셰이더는 안 배우고 기본 셰이더로만 만들면 2000년대 초반 모바일게임에서나 볼법한 그런 저퀄 이펙트 밖에 못 만들어요.
아니 안됨
유니티는 VFX로 만듬. 나이아가라 같은 고급 느낌 내려면 좀 많이 배워야하겠지만;
vfx는 비주얼 이펙트의 약자로 모든 cg효과나 이펙트를 아우르는 말이구요;;
나이아가라는 언리얼 엔진의 파티클 시스템 이름일 뿐이고.. 유니티에도 당연히 파티클 시스템(주로 쓰이는 기본 파티클 시스템과 거의 안 쓰이는 VFX그래프 두 종류 존재)이 따로 있습니다. 물론 구조나 사용법이 다르기 때문에 당연히 나이아가라 강의를 그대로 따라하는건 안되고 강의에서 쓰인 각 나이아가라 모듈에 대응되는 유니티 파티클 시스템의 모듈을 숙지하고 있으면 치환해가면서 해볼 순 있겠죠.
그리고 이펙트에서 난관은 파티클 시스템이나 포토샵 다루는게 아니라 결국 셰이더입니다. 파티클 시스템이야 그냥 그 모듈이 무슨 기능을 하는지 클릭 몇 번만 해봐도 알 수 있어요. 근데 셰이더는 안 배우고 기본 셰이더로만 만들면 2000년대 초반 모바일게임에서나 볼법한 그런 저퀄 이펙트 밖에 못 만들어요.
윗댓이 말한거는 vfx graph 말한거임
예아.... 제대로 안써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