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균이게임즈 입니다.
4월 말까지 데모버전을 완성하는 걸 목표로 꾸준히 작업하는 중입니다.
주변에 저와 비슷한 분야의 일을 하는 사람이 없어서 이곳에 질문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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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외의 여러 매체에서 이메일이 옵니다.
외국에 있는 MCN, 포르투갈어 번역 팀, 2025 GDWC ...
모두 지난 주에 제 작품을 (아직 출시는 아닌) 스팀 상점페이지 등록을 한 직후부터 받은 메일인데
처음에는 오오 내 작품이 쫌 흥미를 끌어내나봐 싶다가
음 올리자마자 곧바로 연락이 오는 건 쉽지 않은데.. 상시 대기하다가 그냥 모든 신작들에 매크로 돌리는건가 싶기도 합니다. 아직 홍보 준비도 못했으니까요.
스팀에 작품 등록하면 원래 해외에서 이렇게 여러 메일이 날아오는 게 평범한 풍습인가요?
아니면, 제 작품에 쪼끔 자부심을 가질 만한 좋은 징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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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메일 내용은 요약하면
- 해외 MCN(이라기보다는, 사실 스트리머들이 방송을 조건으로 무료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플랫폼): “우리 플랫폼에 게임을 제공해주세요! 오픈런 버프 받을 수 있을거예요!”
- 포르투갈어 번역 팀: “나 네이티브 포르투갈 잘해요 이런 게임 저런 게임 많이 번역 했어요 같이 계약해요 당신 게임 번역해줄게요”
- 2025 GDWC: "당신 게임이 저희 대회에 참가해주면 좋겠습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5월 말까지 접수받습니다.“
- dc official App
해외뿐만아니라... 네이버 스토어에 검색 되는지 굿즈 올려만 놨는데 마케팅 바이럴 회사 전화 수없이 쏟아지는중... (현재는 재고도 없고, 테스트로 올려본거라 아직 판매할 생각이 없습니다~ 라고 설명하는것도 하루이틀...) / 대부분 바이럴이라고 생각해. 알아서 잘 걸러야함 그 속에 진짜 메일 올수도 있으니...ㅋ
역시.. 어느 플랫폼이든 상시 대기해서 연락 돌리는 팀이 있나보군요. 흔들리지 않고 작업에 매진하겠어요! - dc App
그런 메일 많이 오죠
흔하군요. 그냥 익숙해져야겠어요! - dc App
내용만봐도 바이럴인데 ㅋㅋㅋㅋㅋ
님도 겜 출시하면 메일 많이 보낼거에요. 다 광고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