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프로젝트의 교훈
개인적으로 조용히 진행했던 지난 프로젝트 시작한 지 5개월 만에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예상했던 것보다 스케일이 훨씬 컸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기 때문이다.
틈틈이 시간을 들였음에도 진도가 너무 더뎠고, 단기간에 완성하기엔 내 역량이 부족하다는 것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더 작은 프로젝트로 다시 도전하기로 마음먹었다.
# 게임 개요
게임 제목: 반드시 예 버튼을 누르세요(You Must Click Yes)
장르: 심리적 서스펜스, 클릭형 인터랙티브
++"반드시 예 버튼을 누르세요"는 심리적 공포와 반복적인 상황을 통해 긴장감을 조성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은 단순한 UI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점차적으로 미스터리하고 불안감을 유발하는 요소들이 등장합니다.
그 외 자세한 내용은 따로 문서화 했다.
# 전반적인 프로젝트 계획
아무 것도 모르고 개발 하는 것 보다 나을 것 같아 정리했다.
1. 기획 및 설계
2. 프로젝트 설정 및 기본 틀 구성
3. 게임 메커니즘 구현
3. 레벨 및 이벤트 디자인
4. 사운드 및 비주얼 효과 추가
5. 디버깅 및 최적화
6. 최종 테스트 및 배포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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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티에서 UI를 만드는 방법
먼저 게임의 중심의 되는 UI를 어떤 방향으로 만들지 고민하였다.
유니티로 유니티를 만드는 방법은 대략 두 가지 있다.
1. Unity CanvasUI(이렇게 부르는 것인지 잘 모름)
2. UI Toolkit
각각 어느 느낌인지 알기 위해 유튜브 튜토리얼 따라 예제를 만들었다.
# Unity Canvas UI 로 팝업창 만들기 실습
- 장점: 성능 최적화(특히 복잡한 UI에서 유리), 코드 기반 제작 가능, 스타일링(CSS-like)
- 단점: 아직 익숙하지 않음, 실험적 기능 많음
- 구현 이미지
# UI Toolkit 로 메뉴 UI 만들기 실습
- 장점: 익숙함, 빠른 프로토타이핑, 튜토리얼/예제 많음
- 단점: 퍼포먼스 이슈(특히 많은 UI 요소가 있을 때), 계층 구조 복잡
- 구현 이미지
# 결론
빠르게 프로토타이핑해야 한다면? → Canvas UI
최적화 & 확장성이 중요하다면? → UI Toolkit
리소스를 덜 준비하고 싶다면? → UI Toolkit
결국, 개발 속도 vs 최적화 및 확장성의 문제인데,
빠르게 UI를 확인하면서 개발하고 싶다면 Canvas UI가 적합할 것 같다.
UGUI가 익숙하고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