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획 포지션이 다른 부분 겸임을 하는가
(스토리 구상 이딴거 말고)
2. 아트담당이 쓸떼없이 많은가
(인디팀에 아트 많을 이유가 없음)
비주얼로 승부보고 시나리오가 중요한 비주얼노벨같은 특이 케이스 제외하고 위 두개 해당하는 팀은 99% 병신임 ㅇㅇ
길게 말할것도 없다
1. 기획 포지션이 다른 부분 겸임을 하는가
(스토리 구상 이딴거 말고)
2. 아트담당이 쓸떼없이 많은가
(인디팀에 아트 많을 이유가 없음)
비주얼로 승부보고 시나리오가 중요한 비주얼노벨같은 특이 케이스 제외하고 위 두개 해당하는 팀은 99% 병신임 ㅇㅇ
길게 말할것도 없다
인디팀에 아트 많아서 손해볼거 없지않나
아트 디렉팅은 조상님이 해주는게 아님 + 인원 많으면 그 자체로 관리소요가 발생
아트라고 모두가 유능할거라 생각마라
프로젝트VK 저격 ㄷㄷㄷㄷ
소규모에서 1번은 오히려 강점인데 뭔소리하냐
임마는 큰 프로젝트는 안해본 티가 나네 ㅇㅇ 1. 기획 포지션이 다른 부분을 겸임하는가? ->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다르다. 애초에 게임에 필요한 기획의 절댓값은 혼자 감당하기가 힘들다. 비디오게임이라는 개념이 나온지 얼마되지 않았던 시절에는 기획이라는 걸 프로그래머들이 했었음, 근데 개발에 기획까지 하려니까 과로사 할 것 같아서 일을 나눈게 기획의 시초다. 따라서 개발이 100이면 기획도 100이고 개발이 1이면 기획도 1인게 보통임 그런데 규모가 작을수록 타협하는 부분이 늘어나고 다른 게임 레퍼런스 그대로 가져오는 비율이 많아지니까 기획이 하는일이 없어지는거임, 왜 와이? 애초에 개발이 과로사할거같아서 나눈건데 규모가 작으면 개발이 과로사안하거든 ㅋㅋ
2. 아트담당이 쓸데없이 많은가? -> 이건 개발하려는 게임의 장르와 특성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마일스톤에 따라 나눈 목표가 있을 때 기획/개발이 마일스톤 하나에 결과물 5를 만들어낼 때 아트는 1내지 2를 만든다. 기프트끼리 협업을 해보면 알겠지만 어떤 장르를 가져온다 치더라도 아트의 작업속도가 월등히 오래걸림 그렇다고 그거 기다리자니 기획과 개발이 놀게되니까 아트의 비율이 높아지는게 자연스러운거임 따라서 아트의 인원이 많다고 해서 거르는건 옳지 않음
애초에 리소스제작능력1도없고 돈도없는기획은 쓰레긴데 외국은 이딴새낄 디자이너라고 표현 안하는데 한국이 기형적이지
그건 걍 니 수준에 맞는 기획자들만 봐와서 그럼 ㅇㅇ 리소스는 아트가 만들고 투자는 사업하는 사람이 하는거다
반대로 이건 너무 회사급 플젝기준임. 할로우나이트조차 3명이서 개발한건데 플머가 기획업무 감당 못한다, 아트가 배수이상 필요하다 같은건 님이 직접 말했듯이 작은 플젝에서 통용되는 이야기가 아님
진짜로 중소회사급 플젝이면 당연히 기획자 있어야 하고 아트 잔뜩 수급해야 기간내에 플젝완료가 가능하겠지만.. 이러면 금전문제가 걸림. 열정페이 후 n빵은 미친소리고 그렇다고 월급 주려면 기초자금이 있어야 하는데 이 시점에서 이미 회사임
플머가 기획업무 감당하지 못한다는 말은 이미 내가 플젝 규모에 따라 다르다 말했고 아트는 인디게임 수준에서도 통용되는 말임, 아예 그냥 졸라맨 수준의 리소스만 필요한 경우면 몰라도 팀 규모가 작다고해서 아트 작업속도가 느려지거나 빨라지는게 아님 ㅇㅇ 리얼 기획 1명 개발 1명 아트 1명이여도 아트가 몬스터 퍼마시면서 개똥꼬쇼해야 겨우 개발 속도 따라잡는게 일반적이다. 그리고 할로우나이트? 걔네 할로우나이트의 전신이 된 게임잼부터 시작해서 정식출시까지 몇년이 걸린줄은 앎? 애초에 3명으로 시작한건 맞지만 펀딩으로 돈 충당하고 게임 프로그래밍에 익숙한 개발자를 추가로 고용했으며 작곡가도 찾아서 영입했다.
팀이라고 적어놨는데 아는척 하고 싶어서 쉐복 처갈기네 ㅋㅋ
니가 말하는 팀이란건 개발 프로젝트를 안하나보구나~ 어디 동네축구팀이노? ㅋㅋㅋㅋㅋㅋㅋ
아트 작업이 느리단걸 부정하진 않음 애초에 내가 아트출신인데 ㅋㅋㅋ 근데 인디 플젝에서 아트 6명 7명 찍히면 돈이 빠방하든 팀장급이 차력쇼 하는거 아니면 걍 터진다고; 리스크 관리 안 될 게 뻔한 팀은 당연히 걸러야지 그리고 할나 개발과정을 몰라서 예시를 든게 아님. 적어도 게임틀이 잡히는 중반시점 전후까지는 최소규모에서 초기멤버가 구르는게 맞다고 생각
국내외 사례를 보면 회사 차리고 빚 지거나 투자 받는 경우 제외 5명이 마지노선 같던데 그 외에는 외주 돌리고 이게 딱히 이상적이라서가 아니라 중박이라도 쳤을 경우 기대 수익 문제도 큰거 같음 인건비 싼 지역은 좀 팍팍 모여서 만드는 거 보면
모바일이라서 그런가 댓글 짤리네 암튼 돈이 부족하고 인력이 부족하면(혹은 그걸 관리할 여력이 없다면) 시간이라도 갈아야지 별 수 있나?? 오히려 대책없이 사람 모았다가 플젝 터져서 돈 시간 다 날리는 거 보단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