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재밌는 스토리 있는 공포게임 좋아해서 


데드아일랜드나 아웃라스트 스토리를 아직도 잠들면서 보는 사람임.


공포게임 스토리 도파민을 채우려고 쯔꾸르까지 보게 됐는데 


우연히 마녀의숲보고 놀람.


이렇게 반복되는 투디게임도 탄탄하게 재밌을수있구나하고 ㅋ


그러다가 몇개 더 봤는데 최근에는 피어앤헝거도 스토리 괜찮았고 그리고 뭔 애기 다마고치 키우는것같은 겜도 괜찮았음. 


울나라꺼는 캣인더박스나 인과율 괜찮더라공. 그리고 공포는 아닌데 사람이 개가된 쯔꾸르도 있었던것같은데 재밌었고...


나는 이런게임 만들고 싶음 ㅋㅋ 재밌자누 ㅋㅋ


글고 나름 좀 팔림 그리고 2차 창작물도 있고.. 


나같은 매니아들이 있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