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game_dev&no=179212
얼마 전 요 겜 만들던 인붕이인데
그땐 스팀 페이지도 없었고해서 그냥 그림 몇 장 그린 거 올릴 겸 글 써봄
수백 픽셀의 큰 그림은 힘들다고 생각해서 지금까지 한번도 안 그려오다가
처음으로 그려봤는데 생각보다 오래 안 걸려서 놀람.
캐릭터 디자인은 내가 했고 포즈 스케치는 와이프가 도와주고 내가 다시 픽셀로 다시 그림
픽셀화에 한 개당 1시간 정도 걸렸는데
그리다보니 프로세스 같은 게 정립돼가다보니 퀄이 뒤죽박죽인디 다시 그리긴 귀찮네..
할 게 많아서
그때 고민하던 제목은 2,3년 전에 만들다 접었던 게임 제목 다시 가져옴
근데 와이프가 그 2,3년 전 프로토타입이 더 재밌다고 한다..
게임 만드는 거 참 어렵네
store.steampowered.com/app/3457200/Witch_Pachi/
위시 수천 얘기 하는 거 보면 딴 세상 얘기같네... 뷰럽다
도트 개고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