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개인마다 케바케이긴 한데 난 별로.

그냥 개인적으로 하던 프로젝트 강사한테 질문 미친듯이 던졌던 것 같은데 그건 도움 많이됨

강의 내용 자체는 이게 몇백 주면서까지 배울 내용인가? 싶었음.

학식 시절에 몇백 깨진 거라 꽤 아팠음.